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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에디팅 자료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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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쥬메(Resume)와 CV 작성법

 

레쥬메와 CV를 작성할 때 문장으로 적어야 할까요? 그냥 단어만 적으면 될까요? 효율적으로 깔끔하게 레쥬메와 CV를 작성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일단 불릿(bullet)을 쓰고 내용을 적는 게 일반적입니다.

불릿이란 별 게 아니라 그냥 ‘쩜’입니다.

 

이미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불릿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세요.

 

  1. 주어는 생략해주세요. 불릿 다음에는 동사로 시작하는 구를 짤막하게 나열하는 방식으로 레쥬메와 CV를 작성합니다.

 

  1. 일단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동사를 사용합니다. “~했다”라는 뜻을 적는다고 해서 Do 동사를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Implement, Complete, Lead 등 다양하고 진취적인 동사를 사용해주세요.

 

  1. 동사를 잘못 사용하거나, 문법에 틀리게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이력서에 사소한 실수가 있으면 감점의 요인이 됩니다. 꼼꼼하지 않게 보이기도 하고,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구나’라는 나쁜 인상을 심어줄 수 있으니까요. 작성 후 지인에게 검토해달라고 하거나, 교정을 받으면 실수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1. 동사를 정확하게 사용해주세요. 맞지 않게 사용하면 안 됩니다.

 

  1. 레쥬메와 CV는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서 “성과를 개선했다”라기 보다는 “성과를 15% 개선했다”라는 식으로 적는 게 좋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구체적일수록 더 좋다고 합니다.

 

  1.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동사를 여러가지로 다변화해서 사용해주세요. 아무래도 같은 분야의 경력이기 때문에 내용이 비슷비슷해서 같은 동사를 사용하기 쉽습니다. Implement라는 단어가 좋다고 하더라도 계속 같은 것만 쓰는 건 좋지 않습니다. 가능한 바꾸어주세요.

 

  1. 시제는 과거와 현재를 섞어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과거의 성과나 일이라면 과거시제로, 현재의 상황이라면 현재로 쓰면 됩니다.

시제를 하나로 통일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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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교 입학사정관들이 말하는 어드미션(Admission) 과정

 

열심히 준비해서 application을 대학에 보내고 난 후에 학생들이 할 일은 그저 결과를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학교에 보낸 입학서류와 영어에세이를 어떻게 평가하는 지 몰라서 초조하지만 알 수 없죠.

 

미국대학교 중에서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예일 대학교, 브라운대학교, 스탠포드 대학교, 시카고 대학교, MIT, 프린스턴 대학교,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전 입학사정관들이 알려주는 서류전형 절차에서 미국 대학 입학 에세이 팁을 찾아볼까요?

 

  1. 입학 서류를 읽는 시간은 불과 10분 남짓! 이 짧은 시간 동안 확실한 인상을 남겨야 합니다.

입학사정관들은 엄청난 양의 서류를 처리해야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바쁘다고 하네요. 시간 당 평균 5명의 입학 서류를 읽어야 한다고 하니, 한 학생당 평균 12분밖에 할애할 수 없습니다.

 

12분 동안 입학서류와 테스트 점수를 평가하고, 점수의 평균을 내고, personal statement와 supplemental essay까지 모두 읽어야 한다는 뜻이죠. 일단 입학서류와 에세이는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1. 그저 훌륭한 입학서류만으로는 부족!

학생도 훌륭하고, 입학 서류도 좋으면 입학할 수 있을까요? 입학 사정관들은 ‘훌륭한 것이 표준’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학생이 훌륭하고, 입학 서류도 잘 써서 제출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입학 사정관들은 엄청난 양의 서류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훌륭한’ 정도로는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남들과 다르고, 기억에 남고, 눈에 띄는 application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1. 학교는 언제나 전체 구성의 밸런스를 중시!

대체 무슨 말일까요? 학교는 전체 전공, 특성, 배경 등 모든 면에서 적절한 비율을 구성해야 합니다. 학생들의 입학 서류를 직접 확인한 입학 사정관들하고는 입장이 다르다고 해요.

 

한 마디로 뛰어난 학생도 미국대학교에서 정해진 비율을 초과한 상태라면 입학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준비하는 유학생들에게는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겠습니다.

 

  1. 학생 개인의 성격이 중요!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들의 성격을 분석하게 된다고 합니다. 입학 에세이에서 오만하거나, 특권 의식이 있거나, 못되거나, 이기적이면 단점 요인이 됩니다. 반대로 유쾌하고, 매력적이고, 관대하고, 위트가 넘치면 플러스 요인이 되고요.

 

물론 에세이를 쓰면서 누가 못된 이야기를 쓸까 싶겠지만, 우연히 그렇게 비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자사에서 교정한 입학 에세이 중에 “도전과제나 장애물을 극복한 경험을 공유해달라”는 주제에 관한 에세이를 쓰면서, 자신이 겪은 애로사항을 설명하느라 친구를 험담하는 것처럼 비춰진 경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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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투고 저널을 선택하는 방법

 

투고 저널이 맞지 않으면 리젝(reject)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에디터가 리뷰도 하지 않고 reject시키는 일도 있습니다. 특히 저널의 범위(scope)에 맞지 않으면 곧바로 reject이 되는 일도 있습니다. 괜한 시간 낭비이기도 하고, 사기도 떨어집니다. 반대로 자신의 논문에 맞는 저널을 선택하면 accept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럼 저널을 선택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요?

  1. 저널마다 타깃 독자(target audience)가 있습니다. 논문이 여러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공통적으로 관심을 끌 가능성이 높다면,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논문에 투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특정 분야의 연구자만 관심이 있을만한 논문이라면, 여기에 특화된 저널을 찾도록 합니다.

 

  1. 저널이 출판하는 토픽(topic)에 부합해야 합니다. 저널의 목적(aim)과 범위(scope)는 결국 해당 저널의 관심 분야를 말해줍니다. 너무나 당연한 소리처럼 들릴 지 모르지만 논문의 분야에 맞는 저널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눈여겨보는 저널에서 최근에 발표한 논문들을 대략 읽으면 에디터가 어떤 토픽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논문의 길이 제한도 확인해야 합니다. 각 저널마다 단어 개수와 figure 개수의 제한이 있습니다. 자신의 논문이 여기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 논문의 지명도를 고려해야 합니다. 흔히 IF(Impact Factor)를 기준으로 논문이 얼마나 공신력과 영향력이 있는지를 가늠합니다. 하지만 IF는 생각보다 중요치 않을 때도 있습니다. 저널에 발표하는 author들은 어느 정도의 권위가 있는지를 확인해보세요. 간혼 IF가 낮지만 더 권위 있는 저널도 있습니다. 한국은 아직 IF가 절대적이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두고두고 도움이 될 지식입니다.

 

  1. 저널의 인덱스 등재를 확인합니다. 논문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찾도록 해야 합니다. 논문을 찾을 때는 흔히 저널 인덱스 사이트나 PubMed, Scopus, Web of Science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합니다. 특히 동료 연구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DB가 있다면 저널 인덱스 등재를 확인해보세요. 이런 저널을 공략하면, 논문의 노출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널은 언제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실험을 통해 상당한 자료를 모으고, 자신의 연구가 어느 정도 영향력을 가지게 될 지 파악한 다음, 논문을 쓰기 시작하기 전이 좋습니다. 연구를 위해서 읽었던 자료에서 팁을 찾으면 좋습니다. 자신의 연구와 비슷한 논문이 게재된 저널이라면 범위(scope)와 분야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논문의 레퍼런스(reference)에 많이 올라있는 저널이 투고에도 적절한 셈이죠.

 

투고할 만한 저널을 2~3개 정도 골라놓으면 도움이 됩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저널에서 reject이 된다면 그 다음으로 염두에 두었던 저널을 선택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요즘 퍼블리셔(publisher)는 포트폴리오에 있는 다른 저널에 reject된 논문을 투고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포맷을 고칠 필요도 없습니다. 이전 저널에서 리뷰까지 통과했다면, 새로 선택한 저널에서는 자동으로 통과되고요. 덕분에 시간과 노력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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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 리뷰어는 논문의 어떤 점에 주목할까?

 

논문 리뷰(review)는 논문 게재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논문 리뷰의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그 원칙을 알고 논문을 쓰면 더 효과적으로 논문을 쓸 수 있습니다. 리뷰어 코멘트(reviewer comment)를 받았을 때 대응하고 레터(letter)를 쓸 때도 도움이 됩니다. 비공식적으로든 공식적으로든 누군가의 논문을 리뷰할 때도 도움이 되는 건 당연하고요.

 

일단 논문 저널(journal) 리뷰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게재되는 논문의 질을 개선한다.
  2. 저널의 수준을 유지한다.
  3. 학계의 중요한 발견을 확인한다.
  4. 표절과 사기를 감지한다.
  5. 학계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저널 리뷰어들은 현재는 무료로 봉사(?)하기 때문에 리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리뷰가 공정하지 않거나, 약간은 무성의한 코멘트(comment) 줄 때도 있습니다. 에디터가 리뷰를 맡기기 전에 논문을 평가해 특정 논문을 솎아내면서 그나마 작업량을 줄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저널 리뷰어가 확인하는 체크리스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논문의 첫인상

  1. 논문은 독창적(original)이며, 신선하고, 해당 분야의 주요 내용을 다루고 있는가?
  2. 적절한 구조와 언어가 사용되었는가?

 

논문 Abstract

  1. 전체 논문을 잘 요약하고 있는가?
  2. 주요한 성과를 포함하고 있는가?
  3. 길이는 적절한가?

 

Introduction

  1. 논문 Introduction은 효율적이며, 분명한가? 구성은 좋은가?
  2. 이후 이어질 내용을 적절하게 소개하고, 적절한 시각을 제시하는가?
  3. 리뷰 과정에서 구성의 문제점이 있으면 설명하고, author에게 적절한 인용에 대해서 지적한다.

 

Methodology

  1. 동일한 실험을 진행하고,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
  2. author는 이전에 출판된 methodology를 적절하게 언급하고 있는가?
  3. 논문에서 제시된 새로운 방법은 정확한가?
  4. 내용에 보완적인 자료가 포함되어 있는가? 없다면 지금이라도 포함시키는 것이 가능한가?

 

Result & Discussion

리뷰어는 다음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1. 데이터 표시 방법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 의견을 제시한다.
  2. 전반적인 논리와, 논문의 해석 및 결론에 관한 의견을 제시한다.
  3. figure, table, scheme에 관한 코멘트를 제공한다.
  4. 어떤 부분에 변화가 필요한지 정확하고 간결하게 코멘트한다.
  5. 스타일이나 문법, 그 외에 자질구레한 개선점을 지목한다.
  6. 추가적인 실험 혹은 분석 제시한다.
  7. 정확하게 어떤 부분에 어떤 변화 혹은 업데이트가 필요한지 제시한다.
  8. 저널 출판의 가치가 있는 논문인지 개인적으로 판단해 의견을 제시한다.

 

Conclusion

  1. Conclusion은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유효한지, 논문의 성과를 일관적으로 설명하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2. 아직 확정되지 않은 주장이나 일반화의 수위를 낮춘다.
  3. 쓸데 없는 부분이나 요약은 빼도록 제안한다.
  4. Conclusion이 연구를 요약하는 내용이 되지 않도록 한다. 연구의 요약은 Summary에 담겨야 한다.

 

References, tables, figures

  1. 인용이 정확한지, 숫자는 제대로 매겨졌는지, 적절한지 확인한다.
  2. Footnote에 코멘트를 제공한다.
  3. figure의 부족한 점이나, 가독성에 관한 코멘트를 제공한다.
  4. legend, header, axis label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5. 전체 포맷의 일관성을 확인한다.
  6. figure에 색깔을 추가해야 하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마지막의 References, tables, figures가 간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연구자분들이 늘 바쁘니 소홀해지는 듯 합니다. 바나나에디팅의 경우는 엑스퍼트 에디팅 서비스에서 이런 부분까지 확인하고 코멘트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시간에 쫓기시는 분들은 도움을 받으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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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을 예방하는 방법

 

논문 표절 기준이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논문을 완료한 후에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표절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미리 기본적인 논문 표절 원칙을 알고 있다면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실수로 표절률을 높이는 것도 막을 수 있겠죠?

 

일단 논문은 저자(author), 다시 말해서 논문 게재를 위해 상당한 지적 노력을 한 주체를 말합니다. 그래서 저자권(authorship)을 갖게 됩니다.

 

저자에는 제 1저자와 공동저자가 있습니다.

 

논문의 저자권을 인정받지 못하거나, 저자들 사이에 분쟁이 있으면 당연히 논문이 accept되지 못합니다.   

 

표절도 마찬가지입니다. 표절의 정확한 정의는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누군가의 아이디어, 절차, 언어를 가져다 쓰는 것입니다.

 

표절의 구제적인 종류에는 언어, 컴퓨터 프로그램, 강의, 아이디어, 다이어그램, 인쇄물, 실험 결과, 그래프, 온라인 자료, 누군가의 글, 일러스트, 그래픽, 정보, 그 외에 누군가의 독창성이 담겨 있는 모든 대상입니다. 자신이 쓴 논문을 한 곳 이상의 저널에 투고하는 것도 자기표절이 됩니다. 

 

하지만 논문을 쓰면서, 다른 논문을 참고하지 않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인용이 중요합니다.

인용(citation)을 정확하게 사용해야 하고, 이 때는 반드시 투고 저널이나 학교에서 요구하는 포맷을 지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논문 표절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표절률을 확인하면 도움이 됩니다.

턴잇인(turnitin, turn in으로도 불리기도 하는데, 정확한 이름은 turnitin입니다)이나 카피킬러(copykiller)를 선호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한편 해외에서는 iThenticate의 크로스첵(CrossCheck)을 선호합니다. 특히 흔히 Elsevier 저널들이 CrossCheck을 사용해서 투고된 논문을 검사한다고 합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서 표절검사를 하는 게 찜찜할 수도 있겠지만, 표절률 검사를 위한 프로그램은 편리한 도구라는 사실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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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Publication(논문 게재)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원칙이 있습니다.

1.일단 저널이 요구하는 논문을 작성합니다. 그러자면 가장 기본적으로 충족시켜야 할 조건이 있습니다.

1) 목적(aim)과 범위(scope)

2) 해당 저널에서 accept 하는 논문의 종류

3) 최근 학계의 관심에 맞는 주제입니다. 최근 저널에 게재된 논문을 대략적으로 훑어놓고 있으면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리뷰어가 말하는 지루한 논문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겠죠. 에디터와 리뷰어의 관심을 끄는 논문이라면 Publication(논문 게재) 확률이 높아집니다.

2. 그 외에도 출판 윤리에 어긋나서는 안 됩니다.

1) 가장 기본은 표절(plagiarism)을 피해야 합니다.

2) 같은 논문을 여러 저널에 투고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꼭 하나의 논문에 투고하세요.

3) 인용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합니다.

4) 공동저자에 미주알고주알 나열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3.저널에서 논문의 저자를 대상으로 요구하는 가이드라인을 지켜야 합니다. 쓸데 없이 리뷰어의 시간을 낭비한다면 Publication(논문 게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4.논문의 구조를 가능한 간단히 배열해주세요.

5.일러스트

일러스트는 중요합니다.

1) 하지만 기본에 더 충실해야 합니다. Figure나 Table도 꼼꼼하게 챙겨주세요.

2) 결과는 논문게재에 성공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툴입니다.

3) Caption과 Legend는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앞과 뒤의 내용을 보지 않고 Figure와 Table만 봐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다른 단락이나 일러스트로 같은 결론을 반복 설명하는 실수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6. 논문에 맞는 표현 사용

저널은 표현을 교정해주지 않습니다. 논문에 맞는 언어 사용은 author가 선택해야 할 몫입니다.

1) 투고 전에 원어민의 도움이나 에디팅 서비스를 통해 다듬는 과정을 거치는 게 좋습니다.

2) 영어에 문제가 있으면 뜻을 전달하지 못하거나, reject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성의가 없어 보이는 문제도 있고요.

3) 영어 표현, 시제, 문법적인 오류, 단어 혼용 등에 주의해야 합니다.

4) 본문뿐 아니라 figure, 차트, 그래프, 사진 등에도 정확한 영어 표현을 쓰도록 합니다.

7. 투고 전 다시 한 번 확인! 평균적으로 투고된 논문 중 35%가 peer review 과정 전에 reject된다고 합니다.

1) 해당 영역에서 선구적인 내용을 담고 있나요?

2) 저널의 독자들에게 흥미가 있는 내용인가요?

3) 논문 구성은 적절한가요?

4) Result가 conclusion을 적절하게 뒷받침하고 있나요?

5) Reference는 공신력이 적절한가요? 정확하게 맞는지 확인하셨나요?

6) Figure와 Table의 포맷은 제대로 맞추어졌나요?

7) 문법적인 실수나 오타는 확인하셨나요?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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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력서 양식은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들 제 각각이라 종잡을 수가 없죠?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도 잘 모르고요.

 

영문이력서(영어레쥬메) 양식 및 작성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이력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국문 이력서와는 다릅니다.

번역을 맡기실 때도, 교정을 맡기실 때도 미리 포맷에 맞게 작성해서 맡겨주세요.

 

아래는 어디에나 쓸 수 있는 영문이력서(레쥬메) 양식입니다.

작성법이나 순서뿐 아니라, 어떻게 내용을 적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 하는지

설명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실 거예요.

 

영어이력서 양식(템플릿) #01

 

이력서 양식 01

 

 

일반적인 영어이력서 양식은 위와 같습니다.

그럼 위의 양식의 예를 들어서 영어이력서 작성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영어이력서 양식의 항목은 빨강색

작성에 관한 설명은 파랑색으로 표기하겠습니다.

 

위의 양식과 비교해가시면서 보세요^^


Your Name

email@address.co.uk – 07712 345678

99 Example Street, Example Town, EX4 3PL


*이메일은 구글이 좋아요. 네이버나 다음 같은 한국 이메일 주소는 불편할 수도 있어요.

 

 

PERSONAL STATEMENT

*몇 줄만 쓰시면 됩니다.

단락으로 쓰실 필요는 없어요(그건 커버레터에 써야 하니까요).

왜 이 자리에 관심이 있는지, 왜 이 일이 자신에게 맞는다고 생각하는지 짧게 쓰시면 됩니다.

Skill은 아래 Work Experience에서 자세하게 설명되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쓰지 않습니다.

이력서 앞 부분에 적는 Personal Statement에는 일과 관련해

자신만의 특성과 자신의 목표, 왜 이 일에 지원했는지를 요약하는 것입니다.) 

 

WORK EXPERIENCE

직업- 고용일자

(월, 연도의 순으로 적어주세요(Ex. November 2015-May 2016).

지금 근무 중인 현재의 직장이더라도 고용일자를 꼭 적어야 합니다.)

기업 명-홈페이지 주소

위치

업무

  • 해당 업무를 진행하면서 어떤 성과를 달성했고, 어떤 기술을 활용했는지 강조해주세요.
  • 모호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역동적인 일꾼’과 같은 표현이요. 구체적인 기술을 명시해 주세요. ‘C언어를 사용한 프로그래밍’같은 식으로요.
  • 채용담당자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어떤 정보를 적어야 할지 생각해주세요.
  • 지원하는 일자리와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직업- 고용일자

기업 명-홈페이지 주소

위치

업무

경력직인 경우 바로 직전 직장이 아닌 이전 직장에 대한 설명은 약간 더 짧아야 합니다.

앞에서처럼 고용일자와 기술, 목표를 적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 클리셰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일자리의 요구사항에 맞는 내용을 적어야 합니다.
  • 원하는 일자리와 지금까지의 경력이 맞지 않는다고 중언부언 하기 보다는 될 수 있는 한 요점을 짚는 이력서를 작성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DUCATION

만약 학교 졸업 후 첫 번째 직장을 구하는 중이기 때문에 경력이 없다고 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실질적인 분야에 적용해서,

채용자들에게 어떤 성과를 달성해왔는지를 보여주세요.

BA, 전공학과- September 2008 – June 2012.

대학교-지역

  • 학교에 다니면서 가진 목표와 성과를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 해당 일자리와 관련된 기술을 배운 적이 있다면 꼭 언급해주세요.

 

 

PERSONAL INTERESTS

여기에서도 불렛이나 표를 이용해서 정리해줍니다.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경험이 부족하다면,

열정을 쫓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적어주세요.

어떻게 공부를 하고, 어떤 기술 배우고 있는지 적으면 좋겠죠?

열정을 더욱 잘 보여줄 수 있는 설명을 많이 찾을수록 좋을 거예요.

 

 

REFERENCES

필요에 따라 레퍼런스를 작성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상 영어이력서 샘플을 가지고 작성법을 설명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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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워드 doc파일 단어 개수 세는 방법

대부분의 영문교정업체와 마찬가지로 저희 바나나에디팅도 MS Word 프로그램을 교정 툴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문서를 보내주실 때는 반드시 MS Word 파일인 doc 파일이나 docx 파일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MS Word에서 해당 문서를 여신 후, 커서를 문서 안쪽에 찍으시면 위 첨부된 사진처럼 문서 하단에 단어 수가 표시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PC를 사용하실 수 없는 환경이시면, 휴대폰 앱으로도 단어 개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용 MS Word에는 단어 수를 확인하는 기능이 빠진 것 같지만,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라는 모바일 앱으로 단어 개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무료 앱입니다.

아래 첨부 사진대로 따라하시면 단어 개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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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쓸 때 왜 영어표현에 신경을 써야할까?

영어표현이 엉망이면, 저널 게재에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아예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논문 그러니까 manuscript의 영어표현은 특히 생각을 명확하게 반영하는 게 중요하죠. 이공계 논문이라고 단순한 사실의 나열은 아닙니다. 지식을 전달하고, 해당 분야에 영향력을 어필해야 합니다.

그런데 표현이 명확하고 적절하지 못하면, 논문을 읽는 독자는 author의 메시지나 연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물론 논문은 내용이 너무 중요하지만, 문법이 틀리거나, 스펠링 혹은 언어의 사용이 틀리는 등 표현이 엉망이라면 논문이 reject 될 수도 있습니다.

꼭 적절한 영어를 사용하세요.

전체 논문에서 적절한 논문영어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Figure, chart, 그래프, 사진의 캡션(caption)과 헤딩(heading)도 절대 잊으면 안 돼요.

 

논문 publisher가 영어를 교정해주지 않을까?

절대 아닙니다. Author가 알아서 해야해요. 다만 자료는 충분히 제공해 준답니다.

논문이 accept된 다음에는 publisher가 논문을 교정해준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는데 아니랍니다. 논문에 사용되는 영어표현은 author가 전적으로 알아서 해야 한답니다. 하지만 저널은 author에게 상당한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저널에서 제공하는 Guide for Authors를 꼭 확인하세요.

 

자, 그럼 지금부터 영어논문의 표현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알아볼까요?

  1. 영어논문 표현의 기본 규칙

-일단 논문에 사용되는 영어는 정확하고, 간결하고, 분명하며,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스펠링 체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스펠링이 틀리지 않도록 하세요.

-그 외에 시제, 문장, 문법, 단락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1) 시제

논문에서 정확한 시제 사용이 중요합니다. 일관적이면서 정확한 시제를 사용해야 이해가 쉽습니다.

현재시제: 이미 알려진 사실이나 가설에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서 “the average life of a honey bee is 6 weeks…”라고 할 때는 현재시제를 사용합니다.

과거시제: 실험의 결과에 대해서 적을 때는 과거 시제를 사용해주세요. “The average life span of bees in our contained environment was 8 weeks…”라는 식입니다. 위의 경우와 약간 다르죠?

잊지 마세요: 단락이나 세부단락, 항목 내에서 시제를 바꾸지 않도록 합니다.

 

2) 문법

오류를 피하기 위해서 능동태를 사용하세요.

특히 한국어를 생각한 다음에 영어를 적으면 수동태를 사용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 결과를 도출하게 되었다”라는 문장을 만든다고 가정해볼까요?

그러면 “it has been found that there had been…”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너무 길죠?

그보다는 “we found that…”으로 줄여주세요. 글도 분명해지고, 영어논문에서 더 많이 쓰는 표현입니다.

 

축약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논문 뿐 아니라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it’s, isn’t, can’t, weren’t 등을 피해야 합니다.

 

단어나 구의 길이를 줄여주세요.

due to the tact that 대신 because 혹은 since

immediately apparent 대신 apparent

in the case that 대신 in case

and also 대신 and

in order to determine 대신 to determine

to try and determine 대신 to determine

이처럼 될 수 있으면 간략하게 적어주세요.

 

익숙하지 않은 단어나 구문은 다시 한 번 확인!

구글을 이용해서 용례가 많은지 확인해주세요.

 

3) 문장

저널 게재 성공을 위해서는 분명한 문장구조를 사용해야 합니다.

직접적이고 짧은 문장을 사용하세요.

이공계 논문의 경우, 평균 문장 길이는 12-17단어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문장마다 정보는 하나만!

짧고 사실적인 문장이 중요합니다. 길고 복잡한 문장을 읽은 독자는 혼란스러워요. 문장에는 정보를 하나만 담아주세요.

문장의 순서에 주목하세요.

논문에는 새로운 정보가 담겨야 하겠죠? 이미 알려진 사실은 이번 연구에서 찾아낸 새로운 정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입니다. 새로운 정보를 강조하는 방법으로 문장을 구성하세요.

“This ocean basic was warmer during 2022 than any period found in the observational database, based on our analysis of recent ship-based measurements.”

대신

“Based on our analysis of recent ship-based measurements, this ocean basin was warmer during 2012 than any period found in the observational database.”

라고 강조해주세요.

문장은 긍정문으로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서,

“He is not very often on time”이라는 부정문 대신

“He usually came late”라는 긍정문을 사용해주세요.

 

4) 단락

단락에는 토픽을 하나만 넣어주세요.

단락 맨 앞부분에는 주제 문장(topic sentence)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은 시작 문장과 연결시켜 주시고요.

방만한 문장을 계속 남발하면 안 돼요.

병렬구조가 읽기 편합니다. 이때 시제가 달라지지 않게 조심해주세요.

논리적인 접속사를 사용해서 독자들이 토픽을 잘 따라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단락을 구성할 때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내용을 강조하도록 구성해주세요.

독자들이 논문에 담긴 아이디어를 이해하도록 하려면, 논리적인 구멍이 없어야 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세부적으로 논문영어의 실수를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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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설명했듯이 구직자들에게 정해진 취업 신청서 양식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1. 그러면 CV는 언제 사용할 수 있을까요?
 
1) 기업에서 구직자들에게 CV를 요구할 때
2) 기업이 정확한 포맷을 알려주지 않았을 때
3) 공개적으로 채용 공고가 발표되지 않았을 때
 
2. 그럼 CV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할까요?
기본은 채용자가 원하는 정보는 꼭 들어가야 합니다
다음은 채용 담당자들이 여론조사에서 꼭 확인한다고 한 정보를 비율에 따라 나열한 것입니다
1) 관련 근무 경험 45%
2) 자격 및 기술 35%
3) 가독성 25%
4) 성취도 16%
5) 스펠링과 문법 오류 14%
6) 학력 9% 
7) 자질(개성 및 성공 욕구) 9% 
8) 분명한 목표 3%
9) 핵심 단어 사용 여부 2%
10) 연락처 1%
11) 경험 1%
12) 컴퓨터 기술 1% 
 
따라서 CV에는 이들 정보가 알아보기 쉽게 담겨야 합니다
 
3. 그럼 이제 CV에 담겨야 하는 정보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볼게요.
 
1) 신상정보
맨 앞 부분에 이름주소전화번호이메일을 적어야 합니다생년월일을 적기도 하는데요즘 서구권에서는 연령을 이유로 차별은 금지하고 있어서생년월일은 꼭 필요한 정보는 아닙니다
여기에 사진을 붙이는 국가도 있는데요프랑스벨기에독일 등은 유럽 국가는 여권 크기의 사진을 붙이는 게 일반적입니다하지만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사진을 부착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한답니다
 
2) 학력 및 자격
학위대학교성적 등을 말합니다성적이 아주 나쁜 게 아니라면 적어주시는 게 좋아요
 
3) 근무경험
-developed, planned, organized와 같은 단어를 사용해주세요.
식당이나 가게에서 알바한 경험을 쓰더라도더 전략적으로 정성을 다해 써야합니다무미건조하게 업무를 나열하는 건 피해야 합니다. ‘식당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라고 쓰는 것 보다는 식당에서 고객들을 위한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이라거나, ‘유연하게 고객 불만에 대응이라는 식으로 근무 경험의 질적인 요소에 주목해서 적어주세요
근무 경험에서의 기술과 현재 구직을 하려는 일자리를 연결하도록 노력합니다금융 관련 업무라면숫자 계산분석문제 해결에 집중해서 적어주세요마케팅 일자리를 얻기 위해서 CV를 쓰고 있다면 사람을 설득하고협상하는 스킬을 강조해주세요.
 
어떤 여론조사에 따르면 채용 담당자들이 이력서 한 장을 보는데 투자하는 시간은 평균 45초라고 합니다이 짧은 시간 동안 이력서와 CV를 관심 없음’, ‘글쎄?’, ‘관심이 가는 구직자로 분류한다고 합니다그만큼 이력서와 CV가 중요하겠죠?
 
다음 포스팅 때는 성과기술, reference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